'3593분 헌신 외면' 김민재, 뮌헨 떠나 PSG서 행복축구? “최우선 영입 대상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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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3분 헌신 외면' 김민재, 뮌헨 떠나 PSG서 행복축구? “최우선 영입 대상은 아냐”

바이에른 뮌헨 소식통 ‘Bayern&Germany’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레퀴프’를 인용하여 “PSG는 올 여름 새로운 센터백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김민재는 PSG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최우선 영입 대상은 아니고 후순위로 여겨진다”라고 전했다.

독일 ‘빌트’는 “구단 내부에서는 2년 전 김민재를 영입했을 때 그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김민재는 여름 이적시장 후보다.김민재도 매력적인 제안을 받는다면 팀을 떠나는 걸 꺼리지 않는다.김민재는 뮌헨에서 뛸 때 나왔던 비판을 뼈저리게 느꼈다”라고 전했다.

시즌 초반부터 주전으로 뛰면서 뮌헨의 철벽 수비를 이끈 김민재는 부상을 참고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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