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자국 내 정책 불확실성으로 경제활동이 소폭 감소했다고 평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연준은 4일(현지 시간) 공개한 지역별 경제동향 취합 보고서 베이지북을 통해 "12개 지역별 보고서는 이전 보고서 발행 이후 경제 활동이 소폭 감소했음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제조업 활동도 소폭 감소했으며, 소비자 지출은 대부분의 지역이 감소 추세였지만 일부 지역에는 변화가 없는 등 혼조 양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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