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략하며 시작된 전쟁으로 인한 러시아의 사상자가 이달 100만명에 달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언론인 출신 옥스퍼드 대학 연구원 엘레나 라체바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계약직 병사의 평균 연봉은 350만∼520만루블(액 6000만~9000만 원)에 달했다.
보고서는 러시아군 전사자수가 2022년 2월 침공 이래 약 25만 명에 달한다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 또는 러시아가 치른 어떤 전쟁도 우크라이나 전쟁만큼 높은 치사율을 보인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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