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세계 최대 유통 박람회에서 롯데의 성장 전략과 혁신 사례를 전파했다고 롯데가 5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대담에서 "롯데 유통군은 '고객의 첫 번째 쇼핑 목적지'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 경험 중심의 차별화한 유통 플랫폼을 지속해 구축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 부회장은 또 경제 불확실성과 고령화라는 구조적 과제에 직면한 한국 유통시장이 글로벌 사업 확장과 인공지능(AI)에 기반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면서 롯데의 해외 진출 전략을 상세히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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