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더니 '사칭범'…中 하반신 마비 여성, 결혼 후 빚 떠안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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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라더니 '사칭범'…中 하반신 마비 여성, 결혼 후 빚 떠안은 사연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에서 의사를 사칭한 남성과 결혼했다가 거액의 빚을 떠안게 된 하반신 마비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후 리씨가 임신을 하자 딩씨는 의사 일이 아닌 사업을 하겠다고 하며, 리씨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혼 후 리씨는 딩씨가 의사 면허도 없을 뿐더러 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다 성희롱으로 해고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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