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이화영 오늘 대법원 선고…최종 판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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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송금' 이화영 오늘 대법원 선고…최종 판단 주목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오늘(5일) 오전 10시 10분에 내려진다.

이 전 부지사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7월까지 쌍방울(102280) 그룹으로부터 약 3억3400만원의 정치자금 및 뇌물을 수수하고, 쌍방울의 800만 달러 대북송금에 공모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6월 1심 재판부는 쌍방울 김성태 회장이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의 방북 비용을 대신해 지급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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