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레오 14세 교황과 통화서 "우크라가 분쟁 확대…민간인 공격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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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레오 14세 교황과 통화서 "우크라가 분쟁 확대…민간인 공격은 테러"

러시아 크렘린궁은 4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레오 14세 교황이 통화를 가지고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타스통신, RBC우크라이나 등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이날 푸틴 대통령은 키릴 총대주교의 요청에 따라 교황에게 임무 성공 기원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푸틴 대통령은 전쟁 해결을 위해 도움을 준 데 대해 교황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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