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하며 우크라이나전쟁과 이란 핵문제 등을 논의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민간 시설을 고의로 공격함으로써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을 방해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화 통화에서는 이란 핵 협상에 대한 러시아의 참여 문제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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