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은·정이용 작가의 만화 '하나의 경우'가 4일(현지시간) 제8회 프랑스 '기메 문학상'에서 만화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기메 문학상은 프랑스 기메 국립동양박물관이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프랑스어로 출간된 현대 아시아 문학 작품 가운데 수상작을 선정한다.
만화 부문은 지난해 처음 신설돼 올해로 두 번째 수상작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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