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의 집에 무단 침입해 몰래카메라를 찍고, 음식점에서 음식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찍은 미국의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 롱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카일 바스케즈(21)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장난 영상 콘텐츠를 촬영해 올리다가 체포됐다.
카일 바스케즈는 지난 4월 말 센터리치(Centereach)의 이탈리안 아이스크림 가게 앞에서 계란을 머리에 쏟는 영상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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