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연승 만든 투런포' KIA 위즈덤 "3루수? 부담 없다…다만 김도영이 그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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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연승 만든 투런포' KIA 위즈덤 "3루수? 부담 없다…다만 김도영이 그리울 뿐"

이날 6번 타자 3루수로 나온 위즈덤이 팀에 리드를 선물하는 투런포를 만들었다.

(오늘의 홈런이 있기까지) 부상 재활 때 코칭 스태프 분들이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위즈덤은 김도영의 부상으로 이날 경기처럼 3루수로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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