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파이어볼러 기대주' 허용주(22)가 36일 만의 퓨처스리그(2군) 등판에서 퍼펙트 피칭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허용주를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 마무리 캠프에 파견했다.캠프에 동행했던 김광삼 투수 코치는 "주니치 캠프에 참가한 선수 4명(투수 이지강·성동현·허용주, 포수 이주헌) 모두 많은 발전을 했다.
허용주는 올 시즌 2군에서 집중 육성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있다.일주일에 한 번 정도 등판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훈련에 집중한다.기본기를 다듬어 실전에서 점검한 뒤 다시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방식이다.제구력을 바로잡기 위한 차원도 있다.허용주를 비롯해 정우영, 추세현 등이 해당 프로그램을 소화 중이다.염 감독은 "단장(차명석)님하고 전력분석팀, 육성팀과 협의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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