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대재앙 전조?"…홋카이도 잇단 지진에 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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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대재앙 전조?"…홋카이도 잇단 지진에 日 '긴장'

최근 일본 북부 홋카이도 해안에서 지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문가와 주민들 사이에 '대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최근의 지진 활동이 대지진의 전조일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에게 사전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일본 기상청(JMA)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5시37분께부터 약 6시간 동안 홋카이도 인근 해역에서 규모 4.3~6.1의 지진이 최소 5차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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