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 타구 맞아도 버텼다, 책임감 앞세운 네일의 값진 시즌 4승…KIA, 두산전 7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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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습 타구 맞아도 버텼다, 책임감 앞세운 네일의 값진 시즌 4승…KIA, 두산전 7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2)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3연승 질주에 앞장섰다.

그는 타구에 손을 맞았지만 5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내 시즌 4승째를 수확했다.

네일은 5회초 다시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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