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32)이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팀의 3연승 질주에 앞장섰다.
그는 타구에 손을 맞았지만 5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내 시즌 4승째를 수확했다.
네일은 5회초 다시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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