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면서 "유럽과 대한민국 간 굳건한 유대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직전 한-EU 정상회담은 2023년 5월 서울에서 열린 바 있다.
앞서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의장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핵심 동맹으로서 우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심화하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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