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 역시 4일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을 사우디아라비아에 매각해 에베레치 에제를 영입하기 위해 필요한 6800만 파운드(약 1256억원)를 위한 이적료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토트넘이 올여름 손흥민을 매각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손흥민은 다가오는 2025-26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데, 토트넘이 손흥민의 계약 만료를 기다리는 것보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현금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졌다.
'풋볼 인사이더' 역시 "토트넘은 손흥민을 매각해 이적료를 벌어들일 수 있는 마지막 시즌을 보내는 중"이라면서 "손흥민의 커리어가 황혼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토트넘은 현 시점에서 손흥민을 현금화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며 토트넘이 손흥민을 여름 이적시장에서 방출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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