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0-1 대승을 거둔 한화는 2연승을 달성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고, 시즌 전적 36승24패를 만들었다.
1회초 김민혁이 2루수 땅볼, 이정훈이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KT는 안현민 볼넷, 로하스 우전안타로 1・3루 찬스를 만들었으나 허경민이 유격수 뜬공으로 잡히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2회말 한화는 선두 채은성이 내야안타로 출루했으나 이진영 3구삼진, 김태연 투수 땅볼 후 이재원마저 삼진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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