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승환이 4일 인천 SSG전에서 올 시즌 첫 1군 등판에 나섰다.
아웃카운트 1개를 잡고 1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고, 최고구속은 146㎞까지 나왔다.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대장’ 오승환(43)이 올 시즌 첫 1군 등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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