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영건 김건우가 거포 군단 삼성 라이온즈 타선을 잠재우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구자욱은 지난 3일 SSG전까지 2025 시즌 58경기에 출전, 타율 0.243(214타수 52안타) 9홈런 37타점 OPS 0.767로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 성적표를 받았다.
▲에레디아 돌아온 SSG, 완전체 타선으로 4연승 겨냥 SSG는 최지훈(중견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최정(지명타자)-한유섬(우익수)-고명준(1루수)-박성한(유격수)-정준재(2루수)-조형우(포수)-김찬형(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