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은 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 3-2로 앞선 5회말 1사에서 두산 외국인 타자 제이크 케이브의 강습 타구를 피하다가 오른손을 맞았다.
공에 맞은 오른손은 빨갛게 부어올랐으나 네일은 투구를 멈추지 않았다.
KIA 구단은 "네일은 오른손에 미세 부종이 생겨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