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치는 순간 홈런' 두산 양의지, 손에 강습 타구 맞은 후 통증 느낀 KIA 네일 상대 동점 솔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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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치는 순간 홈런' 두산 양의지, 손에 강습 타구 맞은 후 통증 느낀 KIA 네일 상대 동점 솔로포

양의지는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그 전 제이크 케이브가 친 강습 타구에 맞아 통증을 느낀 제임스 네일을 상대했다.

양의지가 만들어낸 홈런의 타구 속도는 165km 발사각은 25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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