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토트넘홋스퍼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안겼지만 미래는 불투명하다"라며 "이번 여름 사우디 프로 리그의 타깃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손흥민이 호날두의 이상적인 대체자가 될 거란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2015년 토트넘에 입성한 뒤 454경기를 뛰며 173골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토트넘이 그토록 원하던 우승을 안겼다.
손흥민 영입을 원하는 사우디 팀은 알나스르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