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 훗스퍼의 주장인 손흥민은 올여름 또 하나의 대형 이적사례가 될 수 있다.토트넘은 스쿼드 재편과 이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수단을 정리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손흥민은 이적료를 창출할 수 있는 주요 자원으로 여겨진다”고 보도했다.
영국 '더 선'은 "사우디 측은 손흥민을 리그의 슈퍼스타로 주목하고 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나스르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그 대체자로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원래 목표였던 모하메드 살라는 리버풀에 남기로 결정했다.이에 손흥민이 영입 1순위 타깃으로 급부상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현지 팬들의 반응은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의견이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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