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거취가 불투명한 것과는 별개로 그를 향한 토트넘 선수단의 신뢰는 두텁다.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한 석간지 ‘이브닝 스탠다드’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 수비수 페드로 포로의 인터뷰를 인용해 그가 얼마나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신뢰하는지를 밝혔다.
포로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유임한다면, 라커룸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며 “그는 아주 좋은 팀을 만들었다.감독에게는 (팀을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물론, 리그에서는 잘 풀리지 않았지만, 그는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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