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한화가 10-1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한 가운데, 이날 경기를 앞두고 한화는 투수 원종혁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포수 장규현을 등록했다.
경기를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포수 등록에 대해 "최근 낮 경기가 많았다.부상이 생기기 전에 등록했다"면서 "2군에서 기록이 좋아서 올릴 타이밍이 됐다고 생각해 올렸다"고 설명했다.
원종혁이 말소되고 야수가 올라가면서 한화 엔트리에 투수는 10팀 중 가장 적은 12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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