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부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발트해 해상 기동 훈련 실시에 강하게 반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그루슈코 러시아 외무부 차관은 4일(현지 시간) 타스통신에 "우리는 나토의 군사활동을 러시아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준비의 일환으로 간주한다"고 밝혔다.
나토는 3일부터 발트해 일대에서 연례 훈련인 '발톱스(Baltops, Baltic Operations·발트해 작전) 2025'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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