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李당선 10시간 만에 '대법관 증원' 강행처리…국민 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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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당선 10시간 만에 '대법관 증원' 강행처리…국민 기만"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첫날인 4일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증원을 골자로 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국민 기만"이라고 비판했다.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법원조직법이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 "이 대통령 당선 10시간 만에 '대법관 30명 증원안'을 강행처리한 민주당은 대국민 기만을 중단하고 입법 독재 시도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나경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증원한 대법관은 '이재명 민주당'의 대법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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