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영이 대통령 선거 유세 기간 동안 12㎏ 빠졌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기영은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대선 유세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전국을 돌았다"며 "지난번보다 훨씬 더 살이 빠진 것 같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진행자 최욱이 "살 빠졌다"고 하자, 이기영은 "지난번 나왔을 때보다 한 7㎏ 더 빠진 것 같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