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호남 지역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유일하게 승리한 투표소가 있다.
전남 역시 이 대통령이 85.87%, 김 후보는 8.54%의 득표율로 격차가 컸다.
호남 전역에서 김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던진 곳은 도양읍 4 투표소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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