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들이 경기 침체로 수익성 악화가 계속되자 희망퇴직, 신입 공채 규모 축소 등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지난해 말에 이어 이달에도 19일부터 희망퇴직을 접수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앞서 작년 연간 순이익이 5천721억원으로 삼성카드[029780](6천646억원)에 업계 1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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