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프랑스 최강 파리 생제르맹과 연결됐다.
2023년 7월 뮌헨 유니폼을 입은 김민재는 지난 두 시즌 간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여러 부상을 딛고 분데스리가 첫 우승을 차지했다.하지만 뮌헨 팬들은 김민재에게 관대하지 않다”며 “다요 우파메카노, 이토 히로키, 에릭 다이어 등 여러 이유로 센터백들의 출전이 제한되지만, 김민재를 구단에서 축출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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