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만료까지 3개월 남은 강구영 KAI(한국항공우주산업) 사장이 물러난다.
강 사장은 새 정부가 차기 사장을 선임하면 자신은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윤석열 정부 당시인 2022년 9월 취임한 강 사장 임기는 3년이며 오는 9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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