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대표 반찬인 달래장을 능가하는 새로운 부추 요리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유튜버가 "달래장보다 10배 맛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소개한 부추 자박이를 만드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양념장이 완성되면 썰어둔 부추, 양파, 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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