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대해 러시아와 서방 양측을 비판하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간 협상을 지원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한편 전쟁 장기화에는 러시아를 과도하게 압박한 서방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룰라 대통령은 그러면서 브라질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 진척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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