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 독성 세균 반입 시도 中 연구원 2명 기소…‘국가 안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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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 독성 세균 반입 시도 中 연구원 2명 기소…‘국가 안보 위협’

미국 대학 연구실에서 근무하는 중국 연구원 2명이 독성 세균을 미국에 반입하려다 기소됐다.

뉴욕타임스(NYT)와 AP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3일 독성 세균을 밀반입하려한 혐의로 연인 관계의 중국 연구원 젠윈칭(33)과 류준융(34)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지난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를 통해 류 씨가 디트로이트 공항에서 되돌려보내기 전 이미 대학 연구실에서 이 세균을 관리하고 있었음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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