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 100여명, 우즈벡서 국제청년포럼…네트워크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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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100여명, 우즈벡서 국제청년포럼…네트워크 구축 논의

5개국 출신 고려인 청년 100여명이 중앙아시아 고도(古都) 사마르칸트에 모여 민족 정체성을 재확인하면서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4일 사단법인 고려인글로벌네트워크(KGN·이사장 채예진)에 따르면 KGN이 주최하고 재외동포청, 우즈베키스탄 고려인협회, 우즈베키스탄 청년센터가 후원한 제2회 국제청년포럼(K-Next·Global Korean Youth Forum)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됐다.

'K-Next'는 단순한 청년 국제교류를 넘어 고려인 청년들이 자기 뿌리를 되찾고 공동체적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데 방점을 둔 문화·교육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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