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뽑지 않은 국민들도 포용하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어요.” 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시민들의 바람은 다양했지만 의미는 모두 하나로 귀결됐다.
불경기에 고통받는 자영업자부터 빈곤을 겪는 노인들, 주거비 걱정에 한숨 쉬는 대학생들까지 우선순위의 차이는 있었지만 통합의 정치를 해달라고 입을 모았다.
자영업자 김호세(75)씨 역시 “국민이 반으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데 지지자의 대통령이 아닌 온 국민을 안아줄 수 있는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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