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남편의 30주년 콘서트를 응원했다.
서하얀은 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또 2025년 6월이 스며든다.힘내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1991년생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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