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자식 태워 바다 돌진한 가장, "미안하지 않나" 질문에 침묵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처자식 태워 바다 돌진한 가장, "미안하지 않나" 질문에 침묵

처·자식을 태운 차량을 몰고 바다로 돌진, 살해한 40대 가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신문(영장실질심사)가 4일 광주지법에서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아내와 두 아들에게 수면제를 먹게 한 뒤 차량을 몰고 바다로 돌진해 살해한 혐의(살인·자살방조)를 받는 A(49)씨는 이날 오전 광주지법 101호 법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앞서 이날 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광주 북부경찰서에서 호송차에 오른 A씨는 '가족들은 왜 구하지 않았느냐' '아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질문에도 침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