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득이체 고객 위한 '급여클럽+' 개편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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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소득이체 고객 위한 '급여클럽+' 개편 시행

신한은행은 소득 형태가 다양화된 시대 흐름에 맞춰 소득이체 고객 누구나 가입하고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급여클럽+'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일 소득이체 고객을 위해 신한 SOL뱅크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 '급여클럽' 플랫폼을 개편하고 '급여클럽+'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9년 금융권 최초 급여고객 전용 멤버십 '급여클럽'을 출시했으며, 연금수급자,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소득이체 고객에게 매월 랜덤 포인트 지급 '월급봉투', 미션 수행 고객 경품 응모권 제공 '황금봉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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