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경기에 나선 김하성이 두 경기 연속 2루수 수비를 소화했다.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은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비스타 볼파크에서 열린 잭슨빌 점보 쉬림프(마이애미 말린스 산하)와의 경기에 2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첫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한 김하성은 이후 5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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