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이른바 '내란 특검법', '김건희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 등 3개 특검법안을 처리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에 세 차례 거부권을 행사했다.
내란·김건희 특검법은 각각 파견검사 40명 등 총 205명 규모로 170일간, 채상병 특검법은 파견검사 20명 등 총 105명 규모로 140일간 수사할 수 있다고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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