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한국과 일본을 초청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일본 언론이 4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HK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지난 2일 미국 알래스카주 LNG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천연가스 생산 거점인 북부 브로도베이에 한국과 일본, 대만 고위 당국자를 초청해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버검 장관은 "미국이 국내에서 충분한 에너지를 확보해 동맹국 등에 수출할 수 있다면 그들은 적대국에서 구매할 필요가 없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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