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에코’는 3일(한국시간) “비르츠는 10번 유니폼을 요구했다는 이야기에 반박했다”라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레버쿠젠이 비르츠에 대한 리버풀의 1억 유로(약 1,564억 원)가 넘는 패키지를 접수했다”라며 “비르츠는 이미 레버쿠젠 측에 리버풀만을 원한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독일 축구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비르츠가 리버풀에서 10번 유니폼을 입길 원한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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