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이 최근 부안댐 상수원보호구역에 토종 야생화를 식재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가 최근 부안댐 상수원 보호구역 내에 토종 야생화인 변산 향유와 숙근 해바라기 총 1350주를 식재하며 생태복원과 수질 보전을 위한 실천적 행보에 나섰다.
4일 부안군에 따르면 이번 식재는 부안댐 상수원의 수질을 안정적으로 보호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 시키기 위한 친환경적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상수원 보호구역은 군민 모두의 생명수이자 미래 자산"이라며 "깨끗한 물과 함께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