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이직자 10명 중 6명은 기존보다 임금이 높은 곳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 진입률은 여자가 16.1%로 남자(12.3%)보다 높았다.
임금이 증가한 일자리로 이동한 비율을 보면 여자(62.6%)가 남자(59.3%)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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