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가 대선 후보 시절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 구성을 통한 의정 갈등 해소를 비롯해 의정 갈등 피해조사 기구 설치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이 대통령을 향해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특히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으로 지난 1년 4개월 이상 의료공백으로 의료현장에서 고통받고 있는 중증질환자와 국민의 신음에 귀 기울여 갈등을 하루빨리 봉합할 수 있는 기구를 설치하고 대책을 마련해 주시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중증질환연합회는 국민참여형 의료개혁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의정 갈등 해결책을 마련하고 사태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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