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사태'로 사형된 고(故) 김재규 전 중앙정보부장의 재심 첫 공판이 내달 열린다.
사형 집행 45년, 재심 청구 5년 만이다.
재판부는 지난 2월 19일 내란목적살인 등 혐의로 기소돼 사형을 선고 받은 김재규의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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