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시네마스쿨 포스터./군산시 제공 전북 군산시가 자신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직접 찍는 '2025년 주민시네마스쿨'을 18일 개강한다.
교육은 군산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영화와 영상 제작에 대한 기초이론 ▲ 단편영화·다큐멘터리 제작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 제작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공고일 기준 군산시에 거주하고, 영리 목적이 아닌 영상 제작 활동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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