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수(제주SK)와 백가온(부산 아이파크)이 하나은행 K리그1·2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유인수는 전반 23분 선제골을 기록한 데 이어 후반 22분에는 승부에 쐐기를 박는 추가 골까지 터뜨렸다.
K리그2 14라운드 베스트 팀은 수원 삼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답변 막고 호통만…축구협회 따지던 국회 청문회 오히려 ‘자살골’
“2심까지 가겠다”…축구협회, 문체부 감사 소송 취하 요구 거부
정몽규 “‘고대 축구협회’ 주장은 사실과 달라…그런 이미지 생긴 건 사과”
"네발로 기어다니며 괴성" 도시 괴담인가...수원역 20대 정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